
출처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25088
KAI가 T-50 미해군 고등훈련기 사업에 굉장히 공을 들였는데, 결국은 나가리 되네요.
미국의 차기 고등훈련기 사업은 현재 미해군의 UJTS 와 미공군의 고등전술훈련기 사업인 ATT 사업이진행 중입니다.
KAI는 T-7A로 인하여 미공군의 ATT 사업은 포기 하고, T-7A의 한계성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UJTS 사업에 거의 올인 하다 시피 합니다.
그러다 T-7A의 논란 과 미공군의 ATT 사업이 더이상 유보 할수 없는 상태가 되어 다시 참여를
결정 하게 됩니디ㅏ.
현재 KAI로써는 참 허망 하겠습니다.
록히든 마틴 과 함께 굉장히 공들인 사업인데 말 입니다.
바이아메리칸 법 적용이면 ATT 사업도 힘들다고 봐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