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포로의 어머니를 난나게 해준 러시아군 (4) 24.10.13 00:43 추천 0 조회 1637 수정 24.10.13 00:43 소나타는너나타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잡힌곳이 고향집 근처라내요 처음에는 아들를 몰라봤다고 합니다. 추천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