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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accident/861389/2/1
결론은 보험사 직원이랑 통화했는데 서면도 안보내준다네요
뭐 이유가 있나봐요 이게 맞나요?
통화내역입니다
참석자 1 보험사
참석자 2 본인
참석자 1
아 네, 고객님. 아 네, 안녕하세요.
참석자 2
네. 그 지금 그 9대 1 이런 그 과실 비율 있잖아요.
참석자 1
응, 네, 네, 네.
참석자 2
그거 손보협회 인정 기준이랑 법적 근거 서면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참석자 1
서면이요?
참석자 2
네. 어
참석자 1
뭐 서면이라기보다는 과실 도표 자체는 그냥 노인 진입 사고가 8대2로 돼있기는 해요.
참석자 2
네, 근데
이제
후진으로 진입했잖아요
이런 거 그 그렇죠.
참석자 1
그거를 이제 수정 요소로 이제 따진 건데
참석자 2
네, 그거
참석자 1
근데 그거를 고객님한테 뭐 어차피 서면으로 보내드려야 뭐 우리가 인정할 과실이 아닌데 굳이 보내드릴 필요가 있을까요?
참석자 1
어 어차피 저희는
무과실 조정할 건데?
참석자 1
그
참석자 2
예.
참석자 2
그 제 부모님이 보험하시는데
받아놔야 된다고 해가지고
참석자 1
아니 뭐 서면으로 따로 보내드릴 거는 없고 저희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고객님
참석자 2
네.
참석자 1
과실을 뭐 일단은 저희가 뭐 고객님한테 20대80을 뭐 무조건 수용해라 뭐 1대9를 무조건 수용을 해라 이런 경우면은 저희가 뭐 판결해서 하는 거니까 그거를 보내드리는 게 맞는데 이거는
말씀드린 대로
지금 협의가 안 되는 상황이라
제가 이제
참석자 2
네.
참석자 1
심의를 가는 이유가 이제 9대1 안 받기 위해서 가는 거잖아요.
참석자 2
그렇죠.
참석자 1
네. 9 대 1 그 과실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가는건데
참석자 2
그러니까 어떤 아 어떤 근거로 해서 이제
과실이 나올 수 있는지가..
참석자 1
네.
참석자 1
그거를 그럼 제가 이거 과실 도표 그거 나온 거를 고객님한테 그냥 사진으로 하나 찍어서 제가 보내드릴게요.
참석자 2
아니요, 아니요. 제 상황에 대한 그런 이제 후진으로 진입했고 이런 기준 다 근거가 있게끔 보내주시면 감사할 거 같아요.
참석자 1
근거가 있게끔요?
참석자 1
아니
참석자 1
그럼 그렇게 되면은 고객님 과실에 대한 부분은 어차피 뭐 제가 그럼 고객님한테 9대1을 설득시키는 거 밖에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참석자 2
근데 이제 그 상 그러니까 담 상대방 쪽 담당자가 따로 있을 거 아니에요?
참석자 1
그렇죠.
참석자 2
네, 그쪽에
참석자 1
상대방 쪽도 말씀드린 대로 상대방 이거 그 담당자가 과실을 언급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희는 솔직히 어떻게까지 얘기를 했냐면.
참석자 2
네.
참석자 1
그러니까 상대방이 고객님 아까 그 말씀하신 대로 그 차 어쨌든 간 타자마자 뒤에 안 보고
참석자 2
네.
참석자 1
후진했지 않습니까?
참석자 2
그렇죠.
참석자 1
상대방 담당자도 그거 알아요. 그 원래 그냥 상대방 쪽 담당자도 이거 우리 쪽에서 그냥 못 보고 부딪히신 거 같은데 과실에 대해서 그냥 100% 수용하고 가시는 게 그냥 차라리 낫지 않겠냐 만약에 과실이 뭐 분쟁이 되면은 이게 뭐 경찰서 또 신고도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사건 자체가 더 확대될 수도 있다 이제 그렇게까지도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참석자 2
네, 네.
참석자 1
어 근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그냥 과실 끝까지 그냥 일단 주장은 해달라고 하니
그쪽
담당자 입장에서는 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 지금 직원 간에는 판결을 내릴 순 없잖아요. 뭐 물론 과실 도표 자체 뭐 이렇게 과실이 이제 명시가 돼있기는 해도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심의를 간다라고 한 거지. 뭐 상대방 담당자가 우리 쪽에 뭐 과실을 잡기 위해서 일대구니까는 뭐 인정할 이런 개념은 아니에요 고객님
참석자 1
네
참석자 2
그러니까 저희는 정말 고객님 입장에서 뭐 저도 그렇고 상대방 담당자도 똑같이 그렇게 해드리고는 있는 거예요. 어 거꾸로 따지면 고객님 제가 만약에 고객님한테 과실에 대해서 이거 뭐 인정을 시킬려면은 어 오히려 제가 먼저 이런 도표상의 과실 이렇게 되는데
참석자 1
네.
참석자 1
이거는 뭐 수용하셔야 된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지 않았을까요? 저는 근데 고객님 입장을 일단은 아니까 뭐 도표 자체는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게 100대0으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 쪽에서 과실 자체 이제 이야기할 수는 있는데 일단 영상이 있고 하니까 한 번 좀 다퉈보겠다 그렇게 이제 말씀을 드린 거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도표 자체에도 이 사고가 100대0으로 정해져 있다라고 하면 상대방 쪽에서 뭐라고 주장을 하더라도 이거는 100대0 사고가 근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거로 인해서 저희는 상대방 쪽에 그렇게 이야기는 했겠죠. 그런 상황이 이제 아니다 보니까 이제 그래서 그런 거고요. 고객님 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 맞는 거 아니에요 고객님? 근데 응
참석자 2
그 잘 이해가 지금 안되요
참석자 1
예.
참석자 1
아이 그러니까 제 그러니까 과실에 대해서 제가 고객님한테 계속 뭐 10%를 인정을 하라 이것도 아니고
참석자 2
네.
참석자 1
그러니까 상대방 쪽에서도 뭐 우리 무조건 10% 담당자가 10%다 이렇게 지금 주장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단지 이제 양쪽 고객님들이 저희가 이렇게 의견 드리는 거에 대해 서로 이제 수용이 안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저희는 뭐 수사 권한이 없으니까 판결 권한도 없고 그럼 상위 기관이 분쟁 심의 위원회 가서 이제 결정되는 과실에 이제 따를 수밖에 없다 이제 이런 거죠. 그 상대방한테도 마찬가지로 만약에 심의까지 진행을 했는데 과실이 100% 나오면 100% 인정을 해야 되고 만약 거기에서 이제 이의 신청을 할 거면은 같은 보험사니까 소송 안 되니까 본인이 상대 쪽 우리 쪽이죠. 그러니까 우리 쪽 상대로 뭐 소송을 하든지 그렇게까지 이제 진행해야 되는데 그 부분까지가 안내가 되는 상황이거든요.
참석자 2
그러면 그냥 어 그냥 이대로 쭉 기다리는 게 났다는 건가오
참석자 1
지금 현재로서는
네.
그렇죠. 뭐 아이 제가 제가 판사가 아니니까 고객님. 그 상대방 운전자만 솔직히 100% 다 동의한다라고 하면 굳이 저희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겠죠, 사실은. 근데 그쪽 운전자가 지금 동의를 못한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는 거고
아 예. 그러니까 정말 뭐 상대방 담당자가 고객님한테 뭐 과실 언급할려고 그렇게 얘기를 한 건 아니에요. 저하고 제가 그래서 상대방 담당자 보험사 간에 담당자끼리는 지금 얘기가 잘 되는데 그쪽에 이제 운전하신 분이 인정을 안 하니까
참석자 2
네.
참석자 1
저희가 이제 저희 의견대로만 판결을 못 내리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심의를 갈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린 거잖아요.
참석자 2
네,
알겠습니다.
네.
참석자 1
제 말씀 좀 이제 이해가 됐죠, 고객님? 네, 네, 무슨 말씀인지
참석자 2
알겠어요.
참석자 1
예 예 예 예 그런 상황입니다.
참석자 2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1
네,
참석자 2
네, 식사하세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