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과 마찬가지로 보험사의 과실비율과 상대방(가해자)차주의 행동으로 인하여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과실 비율 7대 3이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몇대 몇으로 보이시나요?형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차주는 29살 남자입니다..(아직 사고경험이 없습니다.)
제가 두서 없이 글을 적더러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현재 진행상황입니다.
1.저는 KB손해보험, 상대방 차주는 한화손해보험 입니다.
제 보상담당자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데 7대3정도로 거잔 나올듯 싶다고 함, 하여 결론이 그렇게 나게되면 저는 분심위 가겠다고 하였으며(불만 시 분심위 가라고 다들 그러시더군요), 분심위 가는경우 자차수리 하고 가야한다고 함. 저는 출장이 잦아 미수선 처리로 하고 싶습니다.
2. 귀찮고 빨리 끝내고 싶어서 제가 대물 100에 대인 쌍방취소 하자고 제 보험사 담당자에게 제안을 했고, 담당자가 상대측 보험사와 인터뷰시 상대방 50/60대? 정도 되는 아주머니도 자기도 병원 갈거니 싫다고 했다고 합니다.
3. 상대방은 아주머니 혼자, 저는 여자친구와 동승
사고는 크게 안났습니다. 운전자 뒤쪽 휠 스크레치및 주변 범퍼 스트래치 났습니다. 그리고 상대방 차는 QM6, 저는 올뉴 말리부차량
사고지점 및 상황설명
1. 여자친구와 화담숲을 다녀온 뒤 IC를 타기 위해 2차선 직진 중이며 이때 당시 제가 있던 곳은 신호등이 없습니다.
(주소 : 경기 광주시 독고개길 (사진 위치입니다.)
2. 상대방 가해자 차량은 황생 점멸 신호 상태에서 우회전 후
1차선을 가지 않고 2차선으로 깜빡이 2회 정도 후(영상으로 알았음) 침범
3. 상대방 차량 좌회전 하길래 크게 돌아라~ 하는 마음에 ㅈ차선 오른쪽 딱 붙어서 감. 그런데 갑자기 상대방 정지후 갑자기 들어옴.
이런 상황입니다. 블랙박스와 위치 사진 보신 후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직 사고 처리 경험이 많이 부족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나이가 어려 보험비 오를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너무 억울하여 조사 내용입니다.
차량 깜빡이 속도는 차종마다 틀리디만 분당 60~120회
=평균 0.75초
사람이 시각적으로 인식 후 뇌로 전달 후 행동 옮기는데까지
0.75~1.5s =평균 1.125s
이걸 제가 어떻게 보고 사고 대처를 하나요..앞에 차량 차선변경으로 잠깐 멈춰서 당연히 1차로로 간다고 생각하지.. 2차선 한번에 들어올지..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