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에 해당 택시기가 나와서 조근조근 인터뷰 하시던데

젊은듯 하고.

한국 개쓰레기 같은 운전문화에서도

합류구간에서 특히 차로 좁아지면서 사라지는 경우는 

양보안해주는 인간들도 보통 해주는 편인데.

택시 운전꼬라지에 대해 댓글들 반응은 별로 문제 없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굉장히 의외였습니다.

물론 보복운전은 범죄행위인데

지도 뭘 잘했다고 한문철에 제보하고 뉴스 인터뷰까지 하는지. 

그리고 맞는 지 모르겠는데. 제보 블박영상 후반에 김영광 그 3억 짜리 차 후면으로 번쩍번쩍 라이트 비추는 영상 있던데. 그거 하이빔 켜고 크고 반복한거 아닌가요? 저 택시기시가.

애초에 보복운전 당할짓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