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어서 못보고 그냥 5개차선을 한번에 돌려버린것 같은데 그러다가 천천히 가고있던 저랑 박았구요... 그냥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갑자기 나와서 차가 앞에 있는..
보험회사에서는 모르겠다 거기서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만 시전.
심지어 대인도 4일이 걸렸습니다. 택시공제회? 담당자가 휴가중이었다고. 이걸 제가 전화해서 물어봐서 알아야하는게 정상인가요? 원래 보험회사 이렇게 불친절한가요..
새벽이어서 못보고 그냥 5개차선을 한번에 돌려버린것 같은데 그러다가 천천히 가고있던 저랑 박았구요... 그냥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갑자기 나와서 차가 앞에 있는..
보험회사에서는 모르겠다 거기서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만 시전.
심지어 대인도 4일이 걸렸습니다. 택시공제회? 담당자가 휴가중이었다고. 이걸 제가 전화해서 물어봐서 알아야하는게 정상인가요? 원래 보험회사 이렇게 불친절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