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미한 사고는 대인이 왜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서 처리를 해야하는 애꿎은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과 시간적 피해 보상을 생각해보세요.
차대차 사고는 민사입니다. 결국 피해자와 가해자가 합의를 봐야하는거에요. 내가 너한테 피해준 부분만 치료 해줄께.. 라고 했을때 OK 하는분도 있을테고..
그 이상의 보상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테죠.. 대인이 꼭 다쳐야 보상해주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해줘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대인 접수를 하고 말고는 가해자가 판단하는게 아니고요... 피해자가 직접청구 할 수도 있고요.. 피해자가 직접청구하는거 막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저 사고로 아픈데가 있다 없다는 피해자가 진료받은 의사가 진단서로 친절하게 설명 해주고요. 하품하다 눈물나서 병원가도 2주 진단 나옵니다. 대응 잘하세요 . 인생 피곤해지기 싫으시면 인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