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저녁 6시48분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차선 잘 주행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쿵소리나길래 굉장히 놀랬습니다. 와이프랑 같이 타고 가던도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와이프는 임신 28주라 그점이 많이 걱정됐지만, 상대방이 현장에서 다인정하시고
대인대물 다 접수해주셔서 병원도 잘다니고있습니다. 현재 차는 수리들어가서 뒷문짝교환,몰딩교환
휀다 판금작업 한다고해서 그렇게 일단 해달라고했습니다.
혹시나해서 금일 제 보험사측에 전화해서 과실비율은 진행이 어케되가고있냐 물어봤더니,
상대방측에서 본인이 가해자이고 피해드린건 죄송하지만 우리나라에 100:0사고가 어디있냐고 하면서
7:3을 주장하고있다고합니다.. 참 씁쓸하네요 상대방이 끝까지 인정을안하면 분쟁위 올라간다는데,
분쟁위 안가고 그냥 소송해도 가능한부분일까요? 사고가 처음 발생해봐서 당황스럽더라구요...
차뽑은지 이제 2년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상대방 차에는 60대 초중반 아주머니 2분 타고계셨습니다..
조언 해주실부분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