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문콕을 당하셨고

 

 아버지가 수리하러가셨는데

 

 반대편을 수리하고 오셨어요.

 

 이거 빨리 상대방 보험사에 얘기해야겠죠?

 

 근데 아부지가 냅두라고  화를 내셔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