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는 스텔스들
뒤에서 알려줘도 모르는건지 무시하는건지 자기갈길을 가더군요
무서운건 밝은 시내도아니고 서부간선 동부간선 내부순환로 자동치전용도로를 저러고 달리더라는 겁니다.
깜깜한 구간은 스텔스로다니면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거든요
싹 다 수용처분이네요.
앞으로는 잘 켜고 다니겠죠.
정말 이해가 안가는 스텔스들
뒤에서 알려줘도 모르는건지 무시하는건지 자기갈길을 가더군요
무서운건 밝은 시내도아니고 서부간선 동부간선 내부순환로 자동치전용도로를 저러고 달리더라는 겁니다.
깜깜한 구간은 스텔스로다니면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거든요
싹 다 수용처분이네요.
앞으로는 잘 켜고 다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