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무개념들이 고쳐지지않는 이유는 단 한가지임.
법제화되어있지않아 피해본 사람이 이거때문에 실제로 소송하거나 법적으로 책임 물으려면 상당히 귀찮아짐.
방법은 하나
귀찮아도 니 한번 잘걸렷다 좆되봐라 심정으로 끝까지 물고늘어져서 대가리에 '이중주차 하면 꼭 연락받아야지!'하는걸 새겨넣는수밖에 없음.
운전을 ㅈ같이해도 브레이크 밟아주고 속으로만 욕하면서 끝나니까 운전 개같이하는새끼들이 지가 잘못한줄 모르고,
주차 ㅄ같이 한놈들한테 뭐라고하진 못하고 보복도 못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나가주니까 저놈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이 행동이 잘못되었단걸 인지조차 못함.
나는 운전 ㅈ같이하는놈보이면 쌍라이트에 크락션 울리고(남발하지않음 울릴때 울리고, 날릴때 날려줌)
주차 ㅈ같이하는놈 있으면 옆에 바짝붙이거나 나도 그 앞에 대버리고 보복함.
특히 울 아파트에 주차자리 널널한데도 입구쪽에 대놓는놈 있어가지고 앞위로 부모님차랑 내차가지고 바짝 붙여놓았음.
전화오길래 몇번씹어주니 다음부턴 그 자리 주차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