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이것저것 사고 차앞으로 오니 옆차의 모녀가 트렁크에 물건을 싣고 있더군요

 

저도 뒷자리에 물건 넣고 문을 닫았는데 방금전까지도 없던 카트가 있길래 블박 보니

 

저따위로 카트를 내버려두고 좋다고 출발하더군요 걸어서 10~15걸음이면 카트보관함이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구요 애미나 할매나 똑같은 것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