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우회전하려고 2차선을 탔는데 저 멀리 난데없이 불법주정차가 있어서 애진작에 깜빡이 켜고 진입했는데 어린이보호구역이었고 전 서서히 들어갔거든요 근데 뒤에 저 차가 빵도 안하고 브레이크 한 번 안밟고 그대로 저 받았거든요 전 벤츠 e200 탄지 2년 됐고 사고차는 11년식 아반테 md 라는데 대인/렌트 안한다고 자기 차만 고쳐달라고 해서 얼마냐니깐 240 주고 고치겠대요 저는 100 정도 나왔는데 보험회사는 8:2나 7:3이고 제가 과실비율 따지면 저 쪽 대인 가고 그러면 저도 대인 가면 된대요 근데 뭐하러 그러냐고 그냥 과실 100 인정하고 차 고쳐주고 말라는데 저도 공식 센터 가면 시작이 900 이라고 하거든요 적당히 고치면 그러려고 했는데 괘씸해서 과실 따지고 싶어요

 

전문가님들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제가 덴트샵 갔더니 사장님들이 허빵으로 보여서 그렇다고 제 보험회사도 이상하다면서 과실 비율 따지고 공식 맡겨버리래요

 

----------------------------------------------------------

 

상대방측에서 대인렌트 안하고 차만 고쳐 달라고 햇는데 과실 따지고 싶으시다고요?

아니 차선변경 할때 사이드 미러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차선변경 하면 1차로차는 피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 본데요.

1차로차와 너무 가깝게 들어 간걸로 보여 블박 100입니다.

대인 렌트 안하고 과실 다지고 싶으시면 소송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