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려고 핸들을 오른쪽으로 틀어 머리를 뺀 상황에 뒤차의 왼쪽 범퍼부분과 제 차 조수석쪽 문끼리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여기서 저는 비상깜빡이를 키지 않은상태입니다. 사고는 정말 경미하게 접촉한줄도 모르게났습니다. 제 차는 도장면이 까진것도 없이 깔끔하고요 대신 상대방 차량이 랩핑을 한 상태인데 랩핑이 좀 벗겨졌더라구요 그 얘기를 하시면서 대물접수로 보험접수 하신다 하여 서로 번호교환하고 갔고 상대쪽에서 대물로 접수를 한 상황 입니다. 사진은 다 찍어두었고 이렇게 됐을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를 몰라서 글 남깁니다.
1. 번호만 교환하고 상대차주가 보험 접수한걸로 괜찮은지(보통 교통사고나면 보험사 직원이 현장에 나오던데 그냥 이렇게 서로 집온게 괜찮은지,,)
2. 비상깜빡이를 키지 않고 주차를 한 것의 과실이 많이 큰 것인지
3. 상대가 보험접수를 하였으나 저도 보험사에 접수를 해야하는것인지
3-1. 상대방이 랩핑관련해서 처리를 다 한 후 견적서 등을 상대방 보험사에 제출하면 그것으로 저희 보험사에 알아서 연락이 가는지가 궁금.
4. 비율을 예측해볼 수 있다면 몇대몇 정도인지.
이정도가 궁금합니다.. 물어볼 곳이 없어 자동차관련으로 유명한 커뮤니티라서 찾아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