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떠나 운전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상황에 마주할수 있는데
어떨때는 정말 부처님이 와도
쌍욕 박을거 같은 상황들도 더러 생기죠,,
운전 하다보면 화가 날 때도
나도 모르게 입에서 험한 소리가 새어 나오기도 하는게 다반사지만
그럴때 마다 이 영상 보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상대방의 실수나 잘못으로 아무리 화가나고 욕이 나오더라도
절대로 앞으로 끼어들어 급하게 브레이크 밟는다던가
차를 상대방 차선으로 밀고 들어가
창문을 내리고 큰 소리로 위협을 한다거나
길을 막고 차에서 내려 상대 운전자와 실갱이하고 그러지는 하지는 맙시다.
저 정도 거리면 충분히 양보 할 만도 한데 끼워주지 않는 상대방을 탓하기 보다는
비록 화는 났지만
혼자 조용한곳을 찾아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는
블박 운전자의 큰 그릇에 한없이 부끄럼을 느낍니다.
불가에서는 면벽 수행(面壁修行)이라고도 하는데
아직까지 스님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수행법이기도 하지요.
보배 여러분들
운전자의 마음이 모두 내 맘같지는 않습니다.
(운전 할때는 상대방 탓 하지 마시고)
모두 오래오래 안전운전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