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여태 이런여자를 만나왔었다니.. 이제라도 손절칠수있어서 천만다행이네요
작년에 한번 엄마가 죽었으면 좋겟다길래 제정신이냐 잘못안거같다 그만만나자 했더니 잘못했다 말실수다 싹싹빌길래 한번 봐줬더니 오늘 뭔 대화하다가 일이바빠서 반나절정도 톡 못보고 못읽었다가 방금 보니 혼자 별 망상의나래를 펼치고 난리브루스네요 똘끼도이런똘끼는 없는듯요 ..와 소름입니다.
010.2×09.2756
부산영도살고
95년생 이름이 두개임 이연화 or 이채현
미리 알아두고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