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올라가는 과정에서 크게 돌아서 내려오는 볼보차량이랑 사고가 있었는데요
여기서 저는 사고가 날거같아서 핸들을 급하게 틀어서
서로 범퍼가 이염되고 살짝 기스나는정도로 사고가 났습니다 (상대차는 핸들을 틀지않음, 제동도 하지않음)
1. 처음에는 이 아줌마가 사고가 난줄도 몰랐음
2. 내가 사고가 난거라고하니까 직접와서 보더니 사고가 난걸 인지함
3. 사고 접수도 안함
4. 같은 아파트 주민이라 서로 중앙선 넘었으니 좋게 해결하자 해서 연락했는데 12대 중과실을 위반한거라고 전적으로 내잘못이라고함
5. 서로 범퍼가 기스나고 이염되는 수준인데 사고날에는 별말없다가 갑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이 연락와서 병원에 입원시킬거라고함
전 여기서 처음엔 성격상 제가 잘못한줄알고 처음엔 제가 잘못한거같다고 딱1번 얘기를 했는데
가만히 블랙박스 영상을 보니까 상대차도 중앙선을 넘었고, 거울이 2개나 있는데 그냥 중앙선넘어서 내려오기만 하는 아줌마가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올라갈때 저는 벨이 울리는걸 듣지못했거든요 상대도 전방주시태만인거같은데
저는 똑같이 전방주시태만이라 5:5 생각해야할거같은데 상대는 제과실 100%라고 하니까 너무 기가막혀서요
심지어 마지막에 사고 나기직전에 저는 핸들도 틀었습니다... 상대도 핸들을 틀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상황인데 본인도 똑같이 전방주시태만으로 5:5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보험사는 제잘못 3~40% 라고해서 그냥 나 좋으라고 하는말인거 같아서 제 생각에는 5:5가 맞는거 같습니다
과실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