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우측 연결로로 빠지다가 안전지대 넘어 되돌아오는 걸 보시면서..
25톤으로 제한속도 90인 데 104로 내리막길 틴력주행하시다가
그 차를 박기 전 약 4초간을
끝났다고 생각하면서 110으로 속도가 늘어도 내리막길이라 차 혼자 빨라진거라 어쩔 수 없었다고 하시던데..
상대가 안 죽어서 다행이라면서도 골프치러 가셨다는 말은 꼭 하시더군요...
제가 볼 땐 상대방 중상 이상이면 처벌 가능성 매우 높고,
사망했으면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로 처벌될 수도 있어보이던데...
댓글들이 더 가관.
상대가 안전지대를 넘으면, 죽여도 무죄라고 생각하는 사이코패스가 넘쳐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