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녹색불인걸 확인하고 출발했으나 정지선 쯤에 노란불로 바뀐 상황

이때 횡단보도 또는 교차로 지나다가 중간에 빨간불로 바뀌면

신호위반으로 걸리나요 안걸리나요? 찜찜해도 그냥 넘기면 되나요?


한번 그런적 있는데 블랙박스 보니까 좌회전할때였나 일시정지 후

신호확인후 출발, 출발과 동시에 노란불로 바뀌어서 정지선 지날땐 노란불

이미 교차로 진입해서 빠져나가야 하는데 가는중에 빨간불로 바뀐경우요.

이런것도 재수없으면 걸리나요?

 

2. 노란불이었는데 정지선 쯤에서 빨간불로 바뀌었을때

이때는 아예 다건너면 양쪽 정지선을 빨간불에 다 넘는건데

만약 정지선 넘기 직전에 빨간불로 바뀌었고 차가 정지선을 넘었을때

이때는 멈추면 신호위반이 안되나요? 

 

법규상, 무인단속카메라 어찌 처리되는지 궁굼합니다.

 

법규상은 신호위반이고 무인단속카메라는 반대쪽까지 안건거가서 안걸리나요?
어차피 단속장비까지 안가도 단속장비가 찍는 방향은 정지선 쪽일것 같은데..

 

순간적으로 빨간불로 바뀐걸 확인했고 정지선을 좀 넘은 상황이면 멈춰야 할까요?

 

3. 최근에 두번이나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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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특히 그러던데요. 빨간불인데 정지선 넘어가지고 그냥 

횡단보도에서 슬금슬금 가다가

녹색불 바뀌면 그때 반대 정지선 넘던데요.

 

어차피 최종은 녹색불로 바뀌고 갈텐데 몇초 먼저가려고 저지랄하는건지..

딜레마존이나 신호타이밍 놓친것도 아니고 아예 대놓고 빨간불인거 보고 정지선 넘어가서

저러는데 

무인단속카메라 없다고 그러는건가요? 근데 왜 중간까지만 가는건지(혹시 몰라서?)
근데 다 택시들이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