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 사고입니다. 상대방 보험사와 운전자가 저보고 보험사기랍니다...
저는 오토바이 운전자이구요.
상대방은 베뉴 차량입니다.
비오는날 신호대기중에 앞에 베뉴차량이 경사진 언덕에서 중립기어 상태로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아 차량이 뒤로 쭈욱 밀리는 도중에 저는 클락션을 계속 누르면서 뒷걸음질 치며 피하다가 앞차 속도에 못이겨 결국 브레이크를 잡았고 앞차와 제 오토바이가 충돌한 사고입니다. 제가 그 차의 무게와 오토바이 무게를 다 견뎌가며 충돌후 버텼습니다.
사고당시 상대방 차주 아줌마는 영상에도 보시다싶이 충돌 후 앞차와 간격이 멀어졌으니 앞으로 다시 쭉갑니다. 도망가는줄 알고 앞으로 쫓아가서 박으셨다고 하니 본인은 가만히 있었는데 무슨소리하냐며 제가 박았다고 오히려 저를 몰아세우면서 경찰을 부르라길래 112 신고를 했습니다.
그 후 경찰분들 출동하셨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파출소에 가서 같이 상대차 블박영상을 확인했는데 누구봐도 상대차가 뒤로 밀려서 박은것이니 경찰분들도 사건접수는 하지말고 운전자끼리 잘 얘기해보라는데 이때부터는 상대차주 아줌마는 뭐 콕 부딪힌거 가지고 이러냐부터 남편 되는사람은 보험접수 없이 현금으로 무마만 하려고 하며 부딪힌 부위는 앞바퀴, 앞바퀴 위 물받이, 앞 라이트, 카울인데 앞바퀴랑 물받이만 인정하고 라이트, 카울은 절대 인정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상대차 보험사에서 연락이와서 처음에 하는말은 본인들이 오토바이 차고 높이와 베뉴차량 차고 높이에 대한 데이터가 다 있는데 절대로 라이트와 카울부위는 부딪힐수 없다는 주장을해서 제가 말도 안된다고 얘기하니 입증을 해오랍니다. 그래서 밑에 보시는 다른 베뉴차량으로 사진을 찍어 높이까지 입증을 했는데도 보험사와 운전자는 인정을 하지 않겠답니다. 그러고 대물담당자는 계속 본인말만하고 제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말을 계속 끊으며 서로 언성이 높아졌는데 이거 다녹음 되고있으니 언성 높이지 말라는둥 협박섞인 말들을 하여 제가 불편신고 팀에 민원을 넣어 센터장이라는 분과 대화를 했는데 처음에는 잘 처리하겠다고 본인이 대신 사과하겠다고 하더니 한주가 지나고 나서 무슨 조사팀에서 전화와서 하는말이 제가 보험사기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차량이 밀려 오는걸 확인하고 클락션을 계속 누르면서 뒷걸음질을 치는데 왜 브레이크를 잡았다 놨다하고 스로틀을 땡겼다 놨다 하냐는 겁니다. 두손으로 양쪽핸들을 잡고 사고를 피하려고 클락션 계속 울리면서 뒤에 차가 오는지도 확인하며 뒷걸음질 치다 오토바이가 한쪽으로 쏠려 브레이크 잡고 오토바이 세우고 다시 뒷걸음질 치고 하는게 제가 앞으로 일부러 두번을 전진했다고 합니다. 저한테 있는 영상은 저 cctv 밖에 없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상대차 부딪힌 부위를 봤을때 제 오토바이 라이트와 카울이 부딪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보험사기일까요?
이 작은 사고로 무슨 수사팀에 의뢰까지 하고 그걸 또 기다리며 저는 시간낭비를 하고 조사를 받고 보험사기에 몰려야 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고 억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