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
오늘 오후 3시경 가족 결혼식 참섣 후 돌아오는길에 만남의 광장 휴게소 부산방향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와이프가 보조석에서 먼저 내린 후 저도 따라 내리려다보니 주차공간이 좁아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과정에서 상대방 차에 닿은것 같습니다) 이후 문열기 편한곳으로 이동주차를 하고 화장실에 가던중 상대방 차주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문콕때문에 스크레치가 생긴것 같다고요 그래서 가서 보니 문콕으로는 생길수 없는 스크레치가 있더군요( 가로로 약 10센치 정도두줄) 그래서 이 스크레치는 문콕으로 생길수 없는 스크레치라고 주장을 하였지만 상대방이 제탓이라고 말하여 몸도 피곤하기도 하고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 대물접수를 해준 뒤에 귀가를 하였는데요 ㅠㅠ(여기가 제일 문제인것 같습니다 차를 이동하여 닿을 수 있는 부분인지 확인을 하였어야되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문열은 것으로 저정도 스크레치가 날수가 없을거 같은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ㅠㅠ 제차는 벨로스터 16년식이고 상대방 차는 산타페 한솥에디션 입니다.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ㅠㅠ 대략적인 대응 방법을 조언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