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로 삼남매 키우고 있는 아빠 입니다.
3일전 저녁, 낮일 끝내고 배달 투잡을 하면서 겪은 일 입니다..
1차로 좌회전 ,2차로 직,좌 , 3차로 직진 차선에서 ,
저는 2차로 좌회전 이었고 , 1차로 좌회전 차량이 ,
방향을 보아 1차에서 3차로 대각선으로 들어와 놀란 나머지 클락션을 울리고 저는 3차로로 밀리듯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냥 제 갈길 가는데,
1차로 에서 방향지시등도 없이 끼어들던 차량 조수석 창문이 열리면서 여성이 인상을 쓰며 저한테 뭐라 인상쓰며 욕하는듯한? 운전석에 타고 있던 남성도 인상쓰며 뭐라 쫑알 데며 제옆으로 붙 더군요 핸들도 꺾는 모습이 보여 ,
일단 세워서 (지시등도없이) 차선을 그렇게 들어오면 어떡해요 말하는데 운전석. 남성은 이미 핸들에 팔 올리고 잘 들리지는 않는데 뭐라 쫑알 거리고 있었고,
조수석 탄 여자가 니 차선 안들어갔어 하며 성질 내며 반말을 내 뱉는 겁니다..
욕을 한 바가지 쏟을 려다가 뒷자석에 자녀가 타 있는듯하여 ㅂㅅㅅㄲ 한소리 하고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인간이다 생각에 그냥 가려는데,
소리지르며 쫓아 오던이 제 앞을 차선 넘어 막아 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안전신문고에 신고는 했는데,
제가 상대방 인쌍 쓰고 반말하는거에 열받아 ㅂㅅㅅㄲ라고 한것이 처벌 된다면 받겠습니다..
1차 옆에 붙어 오토바이 세우려한 행위는 영상에 없지만,
2차는 차선을 넘어 막아선게 보입니다..
이거 보복운전? 이런걸로 참 교육 가능할까요?
고수님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