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류도로에서 본선주행차가 우선이고
합류하는 차가 양보를 받지못해 사고시 잘 받으면 8:2라고 하는데
그럼 내 뒷차가 먼저들어오고 끼어주기 싫어서 끝까지 서로 양보 안하다 사고나면 그래도 본선차라고 해야되나요. 저번에 보험사만 믿다가 너무 당해서 궁금해서 고수님들의 의견을 여쮜봅니다.
막히는 합류도로에서 차선이 없어지기전 한대씩 들어가는중 뒷차가 먼저 들어오고 끼어주기 싫어서 저랑 끝까지 붙다가 제가 사고날것같아멈추자 질러가다 빽밀러끼리 부딛힘 그쪽차는 렌탈비싼외제차 우측 빽밀러 앞뒤로 30Cm식 한줄그어짐
서로보험사 부르고 확인후 헤어짐
보험사는 말이 없고 전화준다함.
예전에 사고시 전화준다는 보험사가 있었는데 전화는 없고 결과만 알려주고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하네요. 그냥 어쩔수만 없다고 한적이 있어서 너무 알아보지 않았나 해서 이번에는 당해도 억울하지 않게 알아보려고 여쭤봅니다. 그리고 운전자가 너무 얌체잖아요 순서도 없이 새치기하고 무조건 들이 미는것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저는 운전시 기본은 지킵니다.
저번 사고는 3.5톤 운행시 막힌곳을 잘 못 들어가
후진하다 사고건인데
뒤가 보이지 않아 후진을 천천히 하다 직진하는 차가
들이받음.
문제는 제가 후진을 쭈욱 하다 사고가 났으면 100%인정 하는데 근처 cctv를 보면 30Km이면도로에서 50m전부터 49.8Km속도를내고 주행하던 차가 핸들을 틀지 않고
오던 그대로 일자로 충돌함 충분히 피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고 피하지도 않고 그냥 갔다 박은것처럼 직진만 했던 영상임.
트럭은 직진차선에 꽁무니가 차선에 5분의1정도 나와있던 상태고 움직임은 거이 없었음 반클러치로 조금식만 움직였음
트럭파손은 후미등만 떨어져서 그자리에서 다시 정리해서 사용함 상대방은 8주나옴 척추몇번 뭐라고 했음. 그리고 보험료 백삼십오름ㅠㅠ
9:1보험사에서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