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경찰서 앞.

편도 4차로, 보행자 신호까지 끝났는데도 무단횡단을 하는 아줌마 둘.

대체 무슨 깡인지 모르겠습니다. 클락션 안 울렸으면 그대로 건너 사고 났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