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자체도, 났는지 안났는지 모를 정도에.
충분히 감속할 수 있는 걸 안하고...... 상대방이 위반한다는 빌미로 어거지로 난 느낌인데다가.
사고가 났는지 안났는지 모를 정도라서 그냥 가는 상대방을
추격 검거하겠다고, 2중 실선 중앙선을 넘어서
아이가 탔을법한 조수석으로 차를 막고.....
문산에 살면서 20개월 여아를 탁아소에 맡기는 처지에 보험 합의금이 푼돈이라는 소리나 해대고,
제정신임??
나는 아직도 경찰서에 전화 중. 전화 졸 안받네 신발~
22년에 차관련 문의글도 지우고 완전히 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