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오산 세마, 양산동 방면 센코 앞 삼거리 무차선 도로였구요, 길이 좁고, 삼거리 통행 시 신호가 없기때문에 서행&정차 후 진입 차량 살피고 주행해야하는 도로입니다.

 

 

영상 초반에서 알 수 있듯이, 저는 서행중이었습니다.

 

좁은 골목 삼거리에서 상대 차량이 제차신호 조작도 없이 도로 중앙을 침범하며 빠르게 진입하였고, 빠르게 진입하는 상대 차량을 보고 멀리서부터 미리 정차 후 크락션으로 경고하였으나, 곧이어 상대방이 창문을 내리며 "아저씨 여기 일방 아니에요"라며 되려 뻔뻔하게 고함을 지르고 갔습니다.

또, 마주 오는 방향에 도로를 건너던 행인들도 상대방 차량의 빠른 속도에 깜짝 놀라며 피하는 모습을 후방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