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차 들이받고 앞에주차한차량 또 들이받고 도망가서

근처에 계시던분이 경찰에 신고를해서 알게됐습니다.

 

블랙박스영상으로 결국 경찰서에서 차주연락이 됐는지

상대방 보험사통해서 접수번호는 받았습니다.

 

번호판떨어져서 근처 다이소가서 번호판 테이프로붙이고

렌트카기다리고 하느라고 주차장에서 1시간기다린거생각하면

너무화가나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단순히 몰랐다고 치부할정도가아니라

저정도로 박고나서 후진해서 도망갈정도면

누가봐도 고의성이 다분한데

몰랐으니 보험접수해주겠다고 하면 끝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주차되어있는차량 모르고 사고내면

무조건 도망먼저가는게 우월전략이 아닌가싶어서

뭔가 한참 잘못된거같거든요

 

그냥 차량수리하고빨리잊는거 말고는 방법이없나요?

좀 괘씸해서요

제가할수있는방법이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