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실 비율: "이게 정말 100:0이 안 나오나요?"
- 사고 정황: 정상 직진 신호에 교차로 거의 다 통과했는데, 골목에서 나온 차가 제 좌측 뒷범퍼를 박았습니다.
- 중요 포인트: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골목에서 나오는 상대 차가 보일지 모르지만, 운전석에 앉은 제 시선에서는 사각지대였고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교차로를 다 통과하는 시점이라 제 시선은 전방을 향해 있었기 때문에 뒤쪽에서 튀어나오는 차를 인지하고 피하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 질문: 이런 상황에서도 제가 전방주시 태만이라며 과실 10%를 가져가는 게 맞는 건가요?
2. 차량 수령: "자차 처리해서 차 찾아오면 정말 불리해지나요?"
- 상황: 공업사와 보험사에서 수리 끝났으니 찾아가라고 독촉합니다.
- 질문: 과실 비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 자차로 수리비 선결제하고 차를 찾아오는 행위가 나중에 100:0 판결을 받는 데 있어 법적이나 실무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공업사에서는 자꾸 복잡하고 불리해진다고 겁을 줍니다.)
3. 향후 절차: "경찰 접수 이후, 이제 저는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 상황: 오늘 정식 사고 접수하고 진술서 쓰고 왔습니다.
- 질문: 이제부터 보험사 연락은 무시하고 경찰의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제가 추가로 액션을 취해야 할 게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보험사는 악사고 상대는 메리츤데
제 보험사도 제가 무과실이라고 했다가 상대쪽에서 자꾸 인정
안한다고 10%라도 나한테 과실이 있다고 우긴다는데
그 이유를 물어도 모른다 그러지
점점 우리 보험사도 내편에서 써워주기는 커녕
자기네들 일 편한대로만 처리 할라고 하는거 같아서
답답해 미치겠어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ㅜㅜ 사고가 첨이니까 너무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