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차선에서 쭉 직진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2차선에서 깜박이를 켬 과 동시에 차선변경을 하는데 당연히 3차선으로 할거라 생각했는데 4차선까지 올

것 같이 들어오길래 클락션도 누르고 속도도 줄이고 피해보려 했지만 3차선에서 4차선 넘어 올 때는 핸들을

더 틀면서 들어와서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정차 후 운전을 왜 이런식으로 하느냐 하니까

 

외지인이라 길을 잘 몰랐고 오른쪽에 터널 관리사무소에 가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이미 입구는 지나쳤고 거의 출구쪽으로 진입 하려고 했던걸로 보임)

 

우선 서로 보험사 부르고 서로 대인접수하고 치료는 받고있고

저는 과실 인정을 못하겠다고 우리 보험사에

얘기를 하니 , 상대방도 10:0인정 못한다. 강아지를 안고 운전하면 안되지않냐 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고 당시 강아지가 차에 타고 있었지 안고 운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제가 한블리나 여기저기 제보하거나 하려고 하는데 제입장만 적으면 안되니까 상대방이 생각하는 과실비율을

물어보니 상대방은 7:3(제 차량) 을 얘기합니다.

 

자기가 먼저 앞에서 차선변경을 하는데 뒤에서 봤으면서

왜 박았냐 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의견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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