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짜휘발유를 넣고 보배에서 도움을 받아 후기 들고왔습니다
그 주유소 사장님은 결국 전화를 계속 무시하고 연락도 되질않아 나홀로 소송으로 민사를 걸었습니다
일끝나고 새벽까지 소장쓰고 고생 음청했는데
첫출석일날 그 사장님은 출석도 안하셨고 제 승소로 끝났는데
그쪽에서 다시 항소해서 두번째 출석일에 봤습니다
사과같은건 당연 없으셨고 제가 피해입었다 명시한 금액이 너무 크다고 판사님께 항의를 하셨고 그동안 피해금액을 지급하지 않아 쌓인 이자와 렌트카비용을 조금 줄인 금액으로 두달뒤 지급하겠다 합의를 봤으나 두달뒤 무소식인 그분..
결국 혈육의 친한지인 변호사님의 도움을 받아서 압류걸어 2년만에 받아냈습니다.. 이자까지 전부 쳐서요^^...
그분 소유의 재산을 제가 어찌저찌 알아놨는데 거기다 압류를 거니 전화에 불나게 연락을 하시더라구요
제 전화는 그동안 계속 무시하고 연락한통 없으시더니 인류애가 조금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지만 변호사님과 통화후 초고속 입금해주셔서 끝까지 물고 늘어진 보람을 느꼈습니다ㅎㅎ
혹시 저와같은 일을 겪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기하지마시고 긴 싸움이여도 화이팅하세요
석관원 신고하라고 알려주시고 도움주신 보배드림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법원도 왔다갔다 재판정도 들어가보고
서면 잘썼다고 판사님께 칭찬도 들었습니다흐흐..
그래도 차가 다쳤고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나 시간루팡 당한것에 대한 보상은 없었기에 두번은 겪고싶지 않네요
모두 이상한 주유소는 되도록 피하시고 미리미리 주유해두는 습관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