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7시경에 비행기안에서 잠깐 대기중이었는데 오전 7시에 빌트인캠으로 충격감지 알람이 와서 확인 해보니 검정색 K7(차량번호와 차량주인 동시 다 찍혀있음)이 조수석 앞쪽 엣지부분을 문콕하고 제차량 앞유리창으로 제 차량 보더니 그대로 가버리더라고요 인상착의랑 다찍혀 있구요 그래서 22일 귀국후에 차량 상태 확인하니 문콕이 확실히 있더라구요.. 12일에 신차로 뽑아서 기스나 일절 없었구요 그래서 공항센터에 사고 접수후에 왔는데 30분짜리 영상과 블박 충격감지 영상 동시에 확인결과 그 차량이 무조건 맞는데 유튜브나 영상보면 있어도 경찰이 반려를 때리거나 민사로 그냥 가라고 한다고 하셔서 속이 많이 쓰린 상태네요... 일단 보험을 기달리는데 보험사측이 어떤식으로 나올지도 모르겠고 다른분들은 겨우 문콕가지고 그러냐 하시던데 전역후 열심히 벌어서 산 첫차를 제가 사고를 낸게 아닌 타인의 이해 차량이 미미하더라도 파손이 일어난게 정말 마음이 안좋네요 위로를 원하는거는 아니지만 하소연을 하고 싶어도 다들 차는 소모품이다 그냥 타라 하시니 그냥 보험접수 취소후 타고 다닐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보험이 안될수도 있다는 지인분들 말을 들어서 영상이랑 충돌후 영상 다 보여주니 잡긴 할텐데라고 하셔서 또 기대는 가지고 있구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혹은 겪으셔서 어떤식으로 처리하셨는지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 감사하겠습니다 제 하소연같은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상은 제가 편집이나 하질 못해서 다른 차량 번호판이 영상에 그대로 노출이 되어서 올리지 못하는점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가볍게 이야기 했지만 제3자 입장 혹은 비슷한 상황을 진행혹은 완료후 종결 받으신분이 계셔서 저에게 알려주시거나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