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도로이며 제한속도는 50이며 사고당시 속도는 25~30입니다.
- 깜밖이 유무는 해빛에 가려져서 판단은 안되지만 제 생각에는 1차로->2차로 (미점등) 2차로->3차로(점등)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상황은 상대방과 상대보험사측은 안전거리 확보할 충분한시간이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한것에 대한걸으로 가해자로 몰아가는 상황입니다.(상대는 무과실을 주장하며 보험사담당자도 답답했는지 여러번 바뀌었다고하네요 ㅋㅋ)
안전거리 확보하며 운행하다가 상대방이 끼어들기까지 2초만에 급정지 4초만에 사고가 났기 떄문에 안전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없다고 생각하며 더군다나 레미콘차량이라 멈추는것도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