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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시청 당직실에 다시 전화해서 문의하니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차주한테 문자로 오늘내로

차 안뺄시 신고한다라고 전해달라하고 15분정도 지나니 차 빼러 나오더라구요 ㅡㅡ

근데 저희 건물 아랫층 집에 놀러왔다고 하는데

 그러면 아랫층 집주인은 더욱이 주차구역이 

정해져있는걸 알텐데 더 화가 나더라구요 

자기네 차를 빼고 지인차를 자기네 구역에 주차를 하게

해야하는게 아닌지.... ㅎr.....

 

그러면서 하는말이 죄송하지만 자기들이 술 먹었으니 대신  차 좀 운전해서 주차해줄수 없냐는 말에........

그냥 상대하지말고 저희 차를 다른곳에 주차를 했답니다......... 계속 죄송하다고 하시고 또   제가 임신을 한 상황이라 서로 험한말 오가고 할까봐 그냥 넘어갔습니다ㅜㅜ


왜 이런 무개념 사람들때문에 피해를 받아야하는지ㅜㅜ...그래도 오늘 잠은 편하 잘수있을거같아요,, 저희 차 때문에 다른 주민분들이 불편해 할까봐 걱정했거든요 ㅠㅠ...

 

많은 댓글들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까나리액젓은 저희가 새가슴이라 도전은 못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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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점심먹고 집 돌아왔는데  빌라 주차장 입구를 떡하니 막아놓고  전화번호도 없고 .....ㅎㅎ

여긴 입주자들 호수별로 주차칸이 나눠져 있는데 

지금 저 차로 인해 주차를 못하고 있네요 여기 사는 

사람 차는 아닌거 같고  주말 일요일에 

이렇게 주차를 해놓고 전화번호 없이 

당신은 편히 잘 쉬고 있으신가요? 

 

시청 당직실에 전화해서 차적조회해서 연락 좀 부탁한다하니 전화를 안받는다 하네요 , 저도 똑같이 저 차 뒤에 주차해놓고 번호 없애고 왔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주말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