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교차로인데 애기는 엄마랑 떨어져서 혼자 걸어가고 있고

핸드폰 보고 걸어가고 있길래...

어...좀 불안하다 싶어서 보고 있었더니 

애기가 차가 달리는 교차로로....

 

내려서 애기를 막으러 가기엔 거리가 멀다고 판단되었고 보호자가 아이가 차도로 들어가는 것을 못보고 있길래 경적을 여러차례 울려서 보도록 했습니다.

 

뒷차와 달리고 있는 차를 한대라도 막아야 겠다는 생각에 정지한 상태로 계속 경적을 울렸습니다. 

 

정말 순식간입니다.

어린아이는 항상 신경써주고 안전히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만약 큰사고가 났더라면 어쩔뻔 했습니까...?

 

제가 보배 근 20년 하면서 추천해달라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긴하지만 애기 키우는 분들이 한분이라도 더 보셔서 안타까운일이 한건이라도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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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애기들 다치면 너무 맘아프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