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 구의역에서 건대입구역까지  그리고 어린이대공원역까지


 또 그리고 골목골목 헤집고 존재감 과시? 


 하며 광란의 질주를 즐기던 폭스바겐 운전자 좋았냐?


 이 글을 꼭 봤으면 한다 ...........택시 운전 하니 우습고 만만해 보이더냐?


 부모님께서 낳아주신 목숨은 너나 나나 모두 소중한거 아니냐


 내가 굉음 소리에 놀라 너 감지하고 속도 줄이지 않았더라면 


 앞에 택시 운전자 그리고 너 현장에서 사망 했을 거야


 아니면 평생 불구로 살아가든지 둘 중 하나는 못 피해 을 것 같아


 그리고 나까지 많이 다 쳤을 수도....  


  

 건대 입구에서 차에 막혀 좋게 얘기 할 때 듣지?

    

 쥐약 먹은 쥐새끼처럼 날뛰며 도망갈 땐 너 못 따라갈 줄 알았지 

   

 신호에 걸려 옆 차 운전 자에게 방금 난폭운전 차량 어디 쪽으로 갔나요??. 

 물어보니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더구나 


 골목으로 도망갔다가 조우 했을 때 당황하셨어요????? 


 너 도망가고 난 어디로 갔겠니? 


 그렇지 바로 광진경찰서로 직행했지 


 교통 범죄 수사팀 수사관에게 조만간 연락이 갈 거야 잉...!

 

 성실히 조사받고 벌금 내고 전과 달고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하고 반성하며 살아가거라 

 세상은 그리 만만 하지가 않단다 


 마누라 샤워 소리에도 안 놀라는 감별사 많이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