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형님들~ 물피도주 사건이 있어 여쭤보고 싶은게있어서 올려봅니다.

 

동네에 주차를 해놓고 집에있었던중 매형의 제보로 나가보니 어떤놈이 이렇게 해놓았더군요.

 

동네는 하얀색 실선이 존재하구요. 일단 112신고 하였습니다.

 

경찰분들 오시고 차를 보시더니 하는 말씀이 하얀색 차량의 소행이라고 밑에 페인트 도색이 떨어져있더군요.

 

제차꺼는 아니구요 상대차량의 조각 같아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경찰분의 말씀이 지금 현재 하얀색 산타페 차량의 음주사고로 사고처리 하고 왔다그러더군요.

 

불과 5분정도 된거 같더라구요.  한 200m 떨어진 지점에서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교통사고 조사하는 경찰분이 음주사고 자리에 계셨었나 제차있는데로 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차가 맞는거 같다고

 

가해자 보험사 조사관도 나와있었던 모양인지 같이왔더군요. 그러더니 그차가 맞는거 같다. 박은위치 차량높이등

 

내차를 먼저 박고 도망가면서 후 다른차량과 사고난것으로 보여지구요.

 

경찰에서 같은건으로 엮었고 보험사에도 접수하고 사고접수 번호도 문자로 받은상태입니다.

 

여기서 궁금한건 제가 사업용 화물차를 운행하는 사람입니다.

 

한번 집을 나가면 일주일정도 밖에서 생활하는지라 렌트카도 의미가 없는상태구요.

 

아시는분 말씀은 사업소가서 견적을 일단 받아놓고 미수선처리하고 니 시간날때 가서 차량을 수리해라 이런말씀을 하더라구요.

 

주말에 들어오는지라 차도 받을수 없는 상태구요.. 이상태면 미수선처리를 받을수있는지..?

 

상대보험사 사고조사반이라는 분이 사업소&공업사 정해놓고 렌트카도 받아라 하는데.

 

요런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고 진행을 해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