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몇개의 마디모 신청글이 있더군요.
저도 후방 추돌 가해자도 되어보고. 피해자도 되어보았습니다.
그래서 .. 제 개인적 생각을 몇자 적고자 합니다.
명절에 집에 오는길에.
정말 콩 하고 박았다 생각들었습니다. 정말... 하~ 대물에... 명절이어서 대물만 접수만 해달라고 하더니
명절 끝나고 대인도 해달라고... 정말 콩 했는데...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그때 당시만 해도. 하나 잡았나보다. 라고 생각했고. 신경 안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들 하니 그냥 신경안쓰고 있었습니다.
정말정말 콩 했는데 너무 하다 라고 생각하고살았죠.
근데 제가 피해자가 되어보니 알겠더군요. 운전석에 앉아 있으니 엉덩이가 뜨더군요. 뭐야~ 라고 놀라고
정신도 없고. 가해자는 콩 이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쿵~ 이더군요. 그날은 괜찮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하루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뻐근하더군요. 저만 그런게 아니고 와이프는 허리 아프다 하고
애들은 목아프다 하고.
아~ 이게 후방추돌이다 생각들었습니다. 내가 하면 콩 이지만 남이 하면 쿵입니다.
그때 이후로 사고가 나면 쿵이든 콩이든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니 아프면 대인 접수합니다.
내가 잘못해서 상해를 입힌것이니.. 병원을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사고가 어떻게 났든 실수든 뭐든 고장났으면 고쳐야하고 아프면 병원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오직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 종이한장 차이로 범퍼가 닿지도 않은듯 .. 그런 사고에 .. 병원간다고 한다면 마디모 신청하시구요
닿지도 않았는데.. 목잡고 눕는 사람들한테 써주세요.
보험사기꾼.. 그런사람들에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