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첫글이 이런글이라는게 슬프네요

타 커뮤니티 하다가 보배드림쪽 분들의 자동차나 이런 지식이 많을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이는 25살이고 운전경력이 1년미만이라서

전연령렌트카에서 차를 빌리게 되었습니다.

차종은 엑센트이고 정말 전날에 온 신차 였습니다. 같이 비닐도 뜯고 받았으니깐요..

당연히 전연령이니 자차보험은 안되어있고 대인 대물 자손 이렇게 들어 가있더군요..

차량 빌리는 값은 9만원 해서 3일 빌렸는데 27만원인데 4만원을 할인을 받아서 23만원에 받았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떠난도중 이틀날사고가 났습니다.

산길쪽 내리막 급좌커브에서 브레이크를 잘 못밟고 핸들 미숙으로 인해 중침에 상대편 차를 박게 되었는데요..

그때시속은 40~50 정도 상대 차량은 클릭이였습니다.

이로인해서 렌트카에 전화해서 대인 대물 보험접수를 하려면 대인50 대물30 이라고 하시길래

상대차, 상대방 동승객까지 3명 해서 180 보내서 접수를 완료 해서 상대방 일은 알아서 끝날것 같은데요..

근데 문제는 이차가 자차가 안들어가 있어서 제가 보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사고를 내고 했으니 고쳐 줘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처음에 렌터카 사장과 아버지가 얘기 했을때는 400~500나온다고 하시길래 그렇게 합의 되는줄알고 있었는데

오늘갑자기 아버지에게 1600을 달라고 하시더랍니다. 이것저것 뭐뭐 해서요

근데 차값이 1100인데 어떻게 1600을 달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수리견적이 정당하게 나왔으면 제가 물어줘야 할부분인데 저렇게 나온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수리는 지정업체에서 한다고 싸인을 해서 지정업체에서 받는건 당연한건데

아직 견적도 뽑지 않은상태에서 1600을 달라고 하는지..

그리고 아버지말로는 그 렌트사장이 자기 회사 방침이 뭐 사고차 고쳐서 못쓰게 되어있다고

중고로 팔아도 얼마 안된다고 이거 중고로 팔아야 된다고 이러면서 1600을 요구 했다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형님들 지식을 부탁드립니다. ㅠㅠㅜㅠ

사고 사진과 계약서 첨부할게요 ㅠ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