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와서 고쳐달라네요
ㅎ내차가 화물차도 아니고 승용차인데 도로 달릴때
모래만큼 작은 돌덩이 바닥 보면서 다닐수없고
불가항력이고 고의성도 없는데요
블박보자니 지금은 안되고 집에가서 확인가능하다고 하고
경찰 사건처리반 불러 둘다 내용 기입하고 기다리고 있네요
전도등이랑 불법앙카가 누명씌여 유리갈라고 하는거아녀
그나저나 사고처리반 블박메모리 노트북에 넣고 한시간
동안 머하는지 어익후

결론났네요

내차가 화물 덤프였으면 내차에서 떨어져 그럴수도 있는데
승용차이고 바닥 돌하나까지 신경쓰며운전의무는 없다
고로 상대방은 운이없고 액땜로 자차로 유리수리하기로
시간뺏긴거는 손해배상 안할게

웃긴건 내차가 그랬ㅈ으면 크락션 울리며 쌍라이트 키면서 따라와야는데 한참있다가 같이신호대기 일분옆에서 기다리다가 신호바뀌고 출발할찰라 유리내리며 뜬큼업이 아저씨차때문에 유리깨졓다고 하니 내가 더 의심할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