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큰아들 짱구가 아파서..교사블영상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우회전 전용에서...길막차선 두대때문에.. 열받았지말입니다.

 

오늘은 모처럼..두 아이가..건강한 모습으로 전주 근처 봉동에

 

위치한..둔산공원에서..나들이 하고 왔네요

 

다친 오른손은..월요일에 실밥을 빼네요..

 

날씨도 더운데..다친데보다..손에 물들어 가면 안되어서..

 

씻는데 어려움이 있어서..힘들었네요..

 

위생장갑으로 쓰고,,테이프로 꽁꽁 묶고 샤워하니..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