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지막 공랭식엔진으로 수냉식과 달리 일체의 트러블이 없음,
엔진오일교환과 휘발유만 주유해주면 만사 OK.
아크라포빅 머플러 구변완료(2014년).
앞, 뒤 타이어 신품교환완료.
엔진오일, 에어필터교환완료.
탈부착식 탱크백(GIVI)장착.
LED안개등 엔진가드 하단장착.
2018년 유라시아대륙횡단(2개월/20,000km) 완주차량으로 그때도 엔진오일교환과 타이어교환 이외에 트러블발생 제로이며 대륙을 횡단할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을 입증함. 향후 100,000km는 아무런 문제없이 라이딩이 가능함.(유럽에서는 30~50만km까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