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가 원래 타이트한 편인가요?

시간을 맞추려야 도저히 못 맞추겠네요..

시간 맞추려면 한적한곳 신호 까는건 기본이고

시내도로 뚫린길 90km이상은 기본입니다

계속 요리조리 차선변경해야하고

소위 말하는 얌체운전, 예를 들어서 좌회전해야하는데 좌회전차선 막히면

직진차선으로 해서 좌회전 같이돌기 이런거 해야하는데


다들 이렇게 하시는건가요? 기름밥 먹으면 이렇게 해야지 맞는건지

당최 이해가 안되네요. 이렇게 다녀도 시간이 항상 쫓깁니다..

학부모들은 지연되는거 때문에 난리도 아니고

제가 빨간불에 신호대기받고 정차하고 있으면 도우미선생님이 발 동동 구르며 계속 애원의 눈빛을 보냅니다 신호 제껴달라고...

허참 스쿨버스 이딴식으로 운행되는거 학부모들이 알기는 한지
애들 태우는 차가 이렇게 운행되어야한다니
제 상식으론 이해가 잘 안되는데....
그래서 선생님한테 시간 조정이 필요할거 같다했더니
전임기사는 그렇게 다녔고 전임기사랑 상의해서 맞춰논 시간표랍니다ㅜㅜ

출근시간 겹치다보니 길은 밀린다 처도.. 다들 이렇게 타이트하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