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초까지 휴거 였습니다~ 재산은 월급쟁이라 1억1정도 있는데 칭구놈 전재산 4천에 은행 대출 받아 브랜드 아파트 사는데 원금 과 이자만 150나간 다고 하더이다 전 휴거 임대료 9만원 끝... 지금은 딸래미 태어나 조금 큰집이 필요해 흔히 말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이사했지만 확실히 전에는 어디가서 휴먼시아 산다고 주소말 하면 무시부터 하는거 자주 겪음... 그런 그들을 무시하면서 살았지만 문제는 그곳에 사는 동한 정말 힘든신 분들도 많고 딱하신 분들이 많아 자녀분들을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임.. 일반화를 하는게 아니라 어딜가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지만 유독 사회적 약자가 모여살다보니 사건과 사고도 많고 생각의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가령 매일 술취해 위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와이프가 아파트가 무섭다고 말함) 고래 고래 소리치는 사람 음식물 쓰레기 복도에 매일 두는 사람 부터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람들이 자주 눈에 뜀.. 본인은 7년전까지 주 브랜드 아파트에서 살다가 이제는 부동산 그거 부질 없다!! 사는거 별거 없다 아둥바둥 살아도 어차피 몸과 마음만 다친다 그저 맛난거 먹고 가고 싶은데 가고 타인에게 피해주지 말고 착하게 살며 맘편한게 최고다 생각하여 와이프 설득!! 와이프가 ㅇㅋ 해서 임대 주택 들어갈 조건 만들어서 공고 뜰때 마다 접수했지만 소득 초과 재산 초과 등등으로 계속 떨어지다 작년에 미달난 곳 들어가 1년 조금 넘게 살았는데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이 휴먼시아에서 자주 일어남... 본인은 휴먼시아든 브랜드 아파트든 다 부질 없다 생각하는 마인드 이지만 확실이 관심이 필요한 휴먼시아 임은 분명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