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며느리가 아가씨.도련님 하기싫다고
명절때 오는거 싫다고 할때도
다 그러려니 했는데
웃긴게 며느리들 끼리 있을때는
형님이라고 부르게하고
윗사람 대접 꼬박꼬박 받으려고 하네요 ㅋㅋ
집사람한테 다음 모임부터는
ㅇㅇ님이나 ㅇㅇ씨라고 부르라고 했네요
일요일이 명절일땐 교회갔다와야해서
한시넘어야 오고 그러더니
이젠 아예오지도 않는데
며느리들 모임은 따로
주선해서 거기서 왕노릇 하려하니.
자칭페미니즘이신데 대단해서 하소연좀 해봅니다
명절페미가 우리집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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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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