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쥐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항상 국내공항에서 찍은 영상이 아닌 해외에서 찍은 영상을 올립니다.
3년만에 해외 여행 다녀오니 어설프기도 했고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그 피곤한 시간에도 이곳의 영상을 담기위해서 카메라를 들었네요.

항상 공항에 가면 아래와 같이 토잉카로 항공기를 견인하는데... 제가 이때본 불곰국 형님들 스타일은



농업용 트랙터로 수화물 견인하거나...



심지허 러시아 육군 트럭 Ural-4320으로 견인하는것까지 봤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탑승교로 이동중 찍었는데 눈을 의심했었네요.
저 멀리서 견인준비중이던데 설마 저걸로 끌수 있겠어? 싶었던 찰나...

탑승교가 연결되고 내릴려던중 급하게 찍었네요. 진짜 견인해서 가더라는;;;


티비나 유투브에서 불곰국 형님들 스타일을 직접보니 신기하기도 했고 멋져? 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