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0 프라이빗 때도 가봤지만

남들보다 빠르게 신차의 베일을 본다는게 뭔가 꿀맛같죠

맛있는 디져트도 먹고 사은품도 주고요

제네시스 강남은 아마 예약이 다찼을듯


이번에 이를 갈고 만들었다던데

팔공이에서 넘어갈까 아님 그냥 후속을 기다릴까 생각이 깊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