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매번 보배에서 눈팅하고 좋은 정보들을 얻고 있는데

오늘은 제가 씁쓸한 글을 하나 올려봅니다


제 친동생이 3.2일 출고한 스토닉차량이구요

3.4일날 미션문제로 센터 입고 들어갔습니다





1년도 안된 차량 현재까지 센터 다녀온거 기록한거구요
신차 이틀만에 미션 이상있을때 제가 관심가지고 알아봤어야 하는데
그냥 알아서하라고 놔둔게 잘못이었던거 같아요

딱 어제까지 8개월된차 미션 통으로 두번 교체하고도 차량 문제는 똑같습니다
모두 미션문제입니다.
(시동을 걸면 알피엠이 4천까지 올라갑니다)

오늘 아침에 동생에게 소식듣고
기아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여직원 고객응대도 가관이네요 (추후에 녹음파일도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자기네들은 전달만 하는 입장이라는 불성실한 태도끝에
담당센터로 얘기하는수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담당하는 센터에 전화연결을 몇번이나 시도한 끝에 연결이 됐습니다.
11시 11분에 드디어 연결이 되었고
담당자들 전화돌리기 2회 시전후
담당자들이 통화중이라 바쁘니 본인이 지금 내려가서 바로 전화하겠다고 하였으나
현재 1시간 11분 지났습니다.
분명 전화와서 할 얘기들은 뻔하지만 한번 뭐라고 하는지 들어는 보려고 합니다 ㅎㅎ

저는 다른 브랜드의 차량을 타고 있지만
지금 이 기아 스토닉의 문제들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취해야할 행동들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전 아주 극단적인것들만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조언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후에 일어나는 모든일들은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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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오늘 일단 결론을 아까 글을 써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