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리이옵니다...


드디어.. 제돈으로 첫차??를 구매했습다.. (할부노예...)


계속 먼꿈만 바라보다가.. 타던녀석이 맛이 가는 상황이라 부랴부랴 오늘 중고차시장에서 가져왔습니다.


16년동안 큰고장없이 잘달려준 스펙트라.. 열심히 달려줬습니다.


레어한 초록색 넘버를 달고 제가 중2때쯤 어머니께서 구입하신녀석...


저도 첫 운전부터 2년전 어머니께 받아서 지금까지 고생해줬습니다. (애착이 많이갑니다.)


마지막으로 사진도 찍어주고..


그리고 오늘 이녀석을 데려왔습니다.

중고차이지만.. 제돈으로 사버린(할부지만) 벨로스터 터보!! 13년식!!

어서 오렴!!
후진으로 들어오고있습니다....
 

다들 욕하지만.. 저는 헤치백스타일을 좋아함으로 후회는 없습니다!!

거기에 수동으로 했으니.. 이제 저의 출퇴근과 주말을 책임져줄녀석..

조심히 안전운행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