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아이는 가성비 최하위 폭스바겐 폴로입니다..

주륵.. 출퇴근하다보니 5년만에 10만키로 찍은 뽈뽈이에요..시무룩..
첫차이다보니 자잘한 diy도 해주고 예쁨 많이 준 아이입니다 ㅎㅎ
보시다시피 루돌프 코스프레도 시켜보고 짐도 싣어보고 사람도....읍ㅇ..
물론 주차장에서 저의 벗이 경험해보고 싶다해서 경험시켜준 거 뿐입니다 하핳
거두절미하고 승차감은 딸딸이 해치백에 바랄리 없죠.. 내장제도 저 가격에 저 모냥이니..

그래도 작다보니 코너바리도 잘 돌아주고 1.4에도 불구하고 초반 잘 치고 나가주고 잘 서고 하면 된거죠 히히

장점은 물론 연비입니다 겨울에도 30km 출근거리 주행하면 22이상은 찍숩니닷 여름엔 27까지 나오더라구요 최대주행거리는 겨울에 만땅 850 여름엔 960까지 봣습니다 ㄷㄷ

출퇴근 왕복 60km인데 5만원 만땅 넣으면 열흘은 그냥 버팁니다 효자노릇 톡톡히 하네요 ㅎㅎ

20대에 자녀가 있을리 없고 크기에 만족하고 ... 있진 않지만 기본기는 출중해서 잘 타고 있숩니다

급에 안 맞는 스팀세차도 2달마다 해주고 뭐 잘났다고ㅋㅋㅋㅋㅋ 이제 이 친구도 어머니 드리고 g70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계에 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이 많이 들었네요ㅜㅜ 두서 없는 글 죄송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