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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이름불러도 대답 안하고

 

샤워하고 나올 때 까지도 잠만 잡니다

 

 

 

이러다가 간식시간 되면

 

몹시 친한척 귀여운척 난리나죠

 

 

 

나도 다음 생엔 고양이로 태어나야지 원...

 

커피나 한잔 때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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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커피 스픈으로 이야기가 많으시던데

 

이거 지구애서 3번째로 못생긴 사람한테 

 

선물 받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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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걸로~

 

 

 

암튼 한잔 때리고 

 

새로운 일거리를 하러갑니다 

 

 

 

이따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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